현대건설 연말까지 6524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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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0-21 00:00
입력 2002-10-21 00:00
현대건설은 올 연말까지 서울·수도권과 부산 등의 12개 사업장에서 모두 6524가구의 아파트 및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올들어 이달 현재 7510가구의 아파트 및 오피스텔을 분양했다.”면서 “연말까지 올해 목표인 1만 4000가구의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역별 분양예정물량은 서울·수도권에서 4530가구,부산 및 양산지역에서 1994가구를 각각 분양한다.유형별로는 아파트가 4971가구,오피스텔이 1553실이다.

이 가운데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아파트 576가구와 오피스텔 403실로 구성된 ‘목동하이페리온Ⅱ’와 경기도 용인 죽전에서 32·42평형으로 구성된 358가구 규모의 현대홈타운이 각각 이달중 분양될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2-10-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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