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향 ‘피바다’ 공연 추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10-18 00:00
입력 2002-10-18 00:00
전북 전주시립교향악단이 북한의 대표적 교향곡인 ‘피바다’ 공연을 추진하고 있다.17일 전주시향 관계자는 “피바다 공연과 관련,전주시와 문화관광부,전주지검,영상물 등급위원회 등에 질의를 한 결과 공연해도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시향은 이에 따라 이르면 11월 중으로 피바다 전주공연을 하기로 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2002-10-18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