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에 5·18비하 광고 지만원씨 체포영장
수정 2002-10-17 00:00
입력 2002-10-17 00:00
검찰은 “광고가 5·18 사망자 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가 있는 것으로 보고 광고를 내게 된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지난 7일까지 광주지검에 출두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지씨가 지금까지 나오지 않아 체포영장을 청구하게 됐다.”고 밝혔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
2002-10-17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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