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시청률 순위/새 드라마 ‘대망’ 3위 진입
수정 2002-10-16 00:00
입력 2002-10-16 00:00
한편 지난 12일 방송한 KBS1 ‘생방송 심야토론’노무현 후보 편은 광주와 대전지역의 시청률이 타지역보다 높았다.지난달 28일 방송된 정몽준 후보 편은 부산과 대구지역의 시청률이 높게 나타난 바 있다.
또 지난달부터 방송한 KBS·MBC·SBS의 대선후보 초청 TV토론 프로그램의 주시청층은 50세 이상 남녀가 시청률 10.6%로 가장 높았고,20대 남녀는 2.7%로 가장 낮아 대선에 대한 연령별 관심도를 엿볼 수 있었다.
채수범기자 lokavid@
2002-10-1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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