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후보 기수 낙마 고의”경마팬 수백명 항의사태
수정 2002-10-14 00:00
입력 2002-10-14 00:00
이들은 경마관람대 2층 민원실 앞에 모여 환급을 요구하는 등 시위를 벌였으며 일부는 밤 9시까지 항의를 계속했다.이에 대해 마사회측은 “가끔 기수가 낙마하는 사고가 일어나며 이번 사고는 결코 고의성이 없다.”고 밝혔다.
과천 김병철기자
2002-10-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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