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씨 내주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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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0-12 00:00
입력 2002-10-12 00:00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이회창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아들 정연씨 병역비리 의혹사건과 관련,정연씨 병역면제 과정에 돈이 오갔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련자 3명을 불러 금융계좌 입출금 내역을 조사하고 있다.검찰은 또 이르면 다음주 초 의무부사관 출신 김대업씨를 불러 정연씨 동생수연씨도 지난 90년 병무청 관계자에게 3000만원을 주고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한인옥 여사가 개입했다는 진정서 내용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이다.

강충식 조태성기자 chungsik@
2002-10-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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