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형무소역사관 예술제 11일 특설무대 광장서 개최
수정 2002-10-09 00:00
입력 2002-10-09 00:00
첫날인 11일 오후 2시에는 역사관 특설무대 잔디광장에서 ‘어린이나라 사랑 글짓기 잔치’가 레크리에이션과 태권무 등을 곁들여 열린다.오후 6시부터는 어린이합창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진도씻김굿’ 기능보유자인 박병천 선생이 순국선열을 위한 공연을 펼치고 세종문화회관 예술단이 춤과 무용 등 전통예술을 선보인다.
조덕현기자 hyoun@
2002-10-0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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