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육로관광 새달부터” 현대아산, 사업4돌 맞아 추진
수정 2002-10-09 00:00
입력 2002-10-09 00:00
현대아산 관계자는 8일 “남북합의에 따라 동해선(7번국도) 임시도로를 이용한 육로관광이 12월 초부터 실시될 예정이지만 우리로서는 이를 앞당겨 금강산 관광사업 4주년인 내달 18일 출발시키는 것을 목표로 작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김성곤기자
2002-10-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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