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인/ 최대 원유생산설비 육상건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10/08/2002100801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10-08 00:00 입력 2002-10-08 00:00 현대중공업은 7일 20층 빌딩 규모인 세로 80m,높이 70m,무게 3만t급 부유식 원유생산설비를 육상에서 제작,조립하는 데 성공했다.‘3만t급’ 규모는 그동안 육상에서 건조된 부유식 원유생산설비 가운데 최대 중량이다.현대중공업은 이를 세계기네스협회에 등록할 계획이다. 2002-10-0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