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4000억 대출’ 수사
수정 2002-10-08 00:00
입력 2002-10-08 00:00
검찰은 한 최고위원을 상대로 2000년 6월 산업은행이 현대상선에 4000억원을 대출하는 과정에서 엄 전 총재의 주장대로 대출을 지시했는지 등에 대해 고소인 조사를 한 뒤 엄 전 총재와 참고인들을 차례로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10-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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