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對日공작부서 해체說
수정 2002-10-05 00:00
입력 2002-10-05 00:00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지난해 12월 동중국해에서 발생한 공작선 침몰사건 이후 “대결을 위한 위험한 일을 하지 말라.”며 3개월 전 연락소 폐지를 지시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2002-10-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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