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아시아 1인극제’ 오늘 개막
수정 2002-10-04 00:00
입력 2002-10-04 00:00
올해로 7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5개국 18개 작품이 선보인다.
작품은 일본 이이다 미치카(飯田美千香) ‘히나카다리’,한국 고규미 ‘흥부 놀부’와 임은희 ‘늙은 창녀의 노래’,미국 그레고(Grego) ‘인형음악대’,몽골 챠민출룬 ‘어머니’ 등 다양하며 1∼2차례씩 공연된다.
중국의 쉬 위에(徐越)는 ‘별난 사람’이란 마술을 벌이고 한국 이애리는 전통 춤인 ‘승무’를 펼친다.
대전 이천열기자
2002-10-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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