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시안게임 홍보모델에 장혁·장나라 가장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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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0-04 00:00
입력 2002-10-04 00:00
부산아시안게임 홍보모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네티즌들은 장나라와 장혁을 뽑았다. 광고전문 인터넷방송국 NGTV(www.ngtv.net)가 지난달 24일부터 1일까지 네티즌 4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장혁과 장나라가 각각 36.3%와 36.8%를 득표해 남녀 1위를 차지했다.

채수범기자 lokavid@
2002-10-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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