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내년총회 北 초청
수정 2002-09-30 00:00
입력 2002-09-30 00:00
호스트 쾰러 IMF 총재는 이날 전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내년 총회에 북한을 ‘특별 손님(special guest)’으로 초청하겠다.”고 약속했다.
북한은 지난 2000년 프라하 총회에도 특별 손님으로 초청받았으나 내부 사정으로 불참했다.
쾰러 총재는 비자발급 등 주최국의 협의가 필요하나 북한이 국제금융사회에 편입되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2002-09-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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