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씨 輪禍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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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9-28 00:00
입력 2002-09-28 00:00
인기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23)씨가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다.

27일 오전 5시15분쯤 충남 당진군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목포기점 271.8㎞ 지점에서 김씨가 타고 있던 서울 72고 6325호 카니발 승합차(운전자 탁영준·24·경기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가 앞서가던 경기 89바 4932호 3t 화물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김씨의 코디네이터 김유선(20·경기도 하남시 망월동)씨가 숨졌다.

당진 이천열기자
2002-09-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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