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숙교수 첫 미용 명장
수정 2002-09-25 00:00
입력 2002-09-25 00:00
24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최근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한 총 26명의 명장 가운데 미용분야에서 첫 명장의 영예를 안았다.
‘명장’ 타이틀은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해당 분야에서 최고수준의 기능을 보유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2002-09-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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