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형제’ 말다툼 아버지 때려 숨지게
수정 2002-09-20 00:00
입력 2002-09-20 00:00
이씨 형제는 지난 17일 오전 4시쯤 아버지(50)가 허락없이 아파트 매매계약을 한 것을 나무라며 자신의 머리를 치는 등 자해를 하자 주먹과 발로 아버지를 폭행하고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2002-09-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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