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노래·농구 ‘짱’ 모여라 동대문, 유스챔피언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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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9-20 00:00
입력 2002-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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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18일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과 여가 선용을 위해 다음달 12일 전농3동 배봉산 근린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동대문 유스챔피언 선발대회’를 열기로 했다.

댄스·록밴드나 가요를 비롯한 대중음악,길거리 농구 등 3개 부문이며 동대문구에 적을 둔 중·고생이나 관내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학교장 추천을 받아 오는 23∼27일 하면 된다.금·은·동상과 장려상·감투상 등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모두 600여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진다.2127-4255.

송한수기자 onekor@
2002-09-2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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