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골퍼 배경은 시즌 첫 정상포옹, LG카드여자오픈 14언더
수정 2002-09-20 00:00
입력 2002-09-20 00:00
지난해 11월 KLPGA선수권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둔 배경은은 이로써 약10개월 만에 개인통산 두번째 정상에 올랐다.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시작한 배경은은 5번홀까지 보기를 2개나 범하고 버디는 1개에 그쳐 강수연과 이미나에 1타 차로 쫓겼으나 6번(파3)·7번(파4)·8번(파5)홀에서 3연속 버디를 낚아 2타차로 달아나며 위기에서 탈출했다.
곽영완기자 kwyoung@
2002-09-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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