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89개교 사고위험, 석유저장소등 위험물 인접
수정 2002-09-18 00:00
입력 2002-09-18 00:00
김 의원은 또 “4차선 이상 도로와 학교출입구가 50m 이내에 인접해 있는 경우도 347개교이며 이중 초등학교가 192개교였다.”면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남주기자
2002-09-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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