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난징 독극물사건 범인 납품社 사장의 사촌동생
수정 2002-09-18 00:00
입력 2002-09-18 00:00
공안 관계자들은 “난징시 공안부로 압송된 용의자 천정핑은 이번 사건의 발생지인 허성위안(和盛園) 콩국점에 아침식사를 공급하는 식품점 사장 천총우(陳崇武)의 사촌동생”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용의자 천정핑은 평소 사촌형이 너무 장사가 잘되는 것에 시기심을 품고 보복을 하려고 마음 먹고 있다가 기회가 오자 식품점 우물과 밀가루에 미리 준비한 쥐약을 살포했다.”고 전했다.
2002-09-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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