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사업재편 추진”노정익사장 취임…본부장급 인사
수정 2002-09-17 00:00
입력 2002-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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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로 부사장 2명과 전무 3명 등 임원 7명은 비상근 고문으로 퇴임했다.
노 사장은 취임식에서 “과감한 경영개선을 통해 신뢰를 회복해야 초일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다.”면서 “사업부문 재편과 조직개편 등 경영합리화를 위한 강력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2-09-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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