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부실채권 감소불구 신용카드사만 나홀로 증가
수정 2002-09-17 00:00
입력 2002-09-17 00:00
그러나 카드사는 1000억원(20%)이 늘어 증가세를 기록했다. 카드시장 팽창으로 여신규모가 확대된데다 연체율이 상승한 탓이다.이 여파로 이날 카드사들의 주가는 10% 가까이 급락했다.
안미현기자
2002-09-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