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로비의혹 감독 조사 금품수수 KBS PD 구속
수정 2002-09-16 00:00
입력 2002-09-16 00:00
검찰은 K씨를 상대로 2000년 3월 제27회 대종상 시상을 앞두고 대룡엔터테인먼트 대표 장용대(38·구속)씨로부터 소속 여배우의 신인상 수상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았는지 집중 추궁했다.
검찰은 또 연예기획사로부터 소속 개그맨들의 출연 청탁과 함께 2700만원을 받은 혐의로 KBS-TV ‘개그콘서트’ PD 양기선(44)씨를 구속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09-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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