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등급미만 국가에 37억달러 신용공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9-14 00:00
입력 2002-09-14 00:00
국내 금융회사들이 인도네시아 등 투자등급 미만 국가에 빌려준 자금이 37억달러에 이른다.

13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3월말 현재 국제신용평가기관에서 투자등급 미만으로 책정한 국가들에 대한 대출,유가증권 투자,지급보증 등 신용공여액 규모는 37억 3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대외 신용공여 총액(158억 2000만달러)의 23.4% 수준이며 지난해 말보다 8% 줄어든 수치다.

김미경기자
2002-09-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