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박희정 수재의연금 1억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09/13/20020913023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09-13 00:00 입력 2002-09-13 00:00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박희정(사진·CJ) 선수가 태풍 ‘루사’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써 달라며 1억원을 기탁했다.박 선수는 올시즌 우승 1회와 4차례의 10위권 진입으로 상금 36만6942달러(약 4억2000만원)를 벌어들였다. 2002-09-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