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1주기 유가족 위로”김대통령, 부시에 메시지
수정 2002-09-11 00:00
입력 2002-09-11 00:00
김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지난해 테러사태 이후 우리는 한·미 동맹정신에 입각해 대(對) 테러 국제연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으며,앞으로도 테러를 근절하기 위해 미국을 비롯한 평화 애호국들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9-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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