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동해선 18일 착공식
수정 2002-09-10 00:00
입력 2002-09-10 00:00
건설교통부는 제2차 남북경협추진위원회 결과 18일 쌍방이 동시에 자기측의 편리한 장소에서 착공식을 갖기로 합의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경의선의 경우 남한은 나머지 비무장지대(DMZ) 구간 공사를 빨리 끝내기 위해 설계와 시공을 함께 하는 패스트트랙 방식을 적용하기로 했다.
동해선의 경우 경의선과 마찬가지로 패스트트랙 방식이 적용되며 군이 지뢰제거와 노반공사를 담당하게 된다.
김문기자 km@
2002-09-10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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