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선 한국과학기술원 원장 ‘삼성 이건희 장학재단’ 이사장에
수정 2002-09-07 00:00
입력 2002-09-07 00:00
이어 오는 9일 신문·인터넷을 통해 제1기 장학생 선발공고를 내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다음달 최종 100명을 선발,1인당 5만달러 수준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총 6명으로 이뤄진 이사진에는 삼성측에서 이재용(李在鎔·34) 삼성전자 상무보가 유일하게 들었다.학계 인사로는 홍 이사장을 비롯,이장무(李長茂·57) 서울대 교수(기계공학),정성기(鄭盛基·57) 포항공대 교수(화학),오세정(吳世正·49) 서울대 교수(물리학)등 4명이,법조계에서는 대법관을 역임한 박우동(朴禹東·68) 변호사(법무법인 광장대표)가 참여했다.
박건승기자 ksp@
2002-09-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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