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배우 트리오 한국 수재민 돕기
수정 2002-09-07 00:00
입력 2002-09-07 00:00
영화 ‘버추얼 웨폰’을 홍보하고자 8일 내한하는 홍콩의 ‘미녀 트리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열고 시사회 수익금을 포함,5000달러를 수재의연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시사회에서는 팬 사인회를 비롯해 기념품 증정,선물 추첨 등의 이벤트도 펼친다.한국 배우 송승헌이 여주인공 서기의 연인으로 출연한 영화 ‘버추얼웨폰’은 두 자매 킬러와 한 여형사의 활약상을 담은 액션영화로 오는 20일 개봉된다.
김소연기자 purple@
2002-09-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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