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우리가 도와야죠”파주시민·공무원등 265명 강릉 수해복구 현장 파견
수정 2002-09-06 00:00
입력 2002-09-06 00:00
파주시 자원봉사자·공무원 등 265명으로 이뤄진 수해복구 지원단은 5일 오후부터 6일 새벽 사이 수해복구를 돕기위해 강릉시로 출발했다.
지원단은 자원봉사자 160명과 공무원 89명이 포함됐고 특히 건축기술자 4명과 보일러 수리기술자 8명이 동행,수재민들의 파손된 주택 복구와 다가올 겨울에 대비해 난방시설을 손봐주는 일을 맡게 된다.
시는 이와함께 ‘경기도 공공근로사업 평가 최우수시’로 선정돼 받은 상금 300만원으로 마련한 쌀과 라면 등 생필품도 함께 현지 수재민들에게 전달한다.
파주 한만교기자 mghann@
2002-09-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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