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FM ‘한국, 한국인의 음악’ 시리즈 9차분 음반 13장 출시
수정 2002-09-06 00:00
입력 2002-09-06 00:00
이번 시리즈는 ‘한국의 전통음악’ 5장을 비롯해 ‘한국의 연주가’ 7장,‘한국의 가곡’ 1장 등 모두 13장의 음반으로 이뤄졌다.
‘한국,한국인의 음악’시리즈는 KBS FM이 지난 92년부터 시작한 기획사업으로 한국의 음악 문화유산을 음반으로 기록해왔다.
지금까지 국내외 음악인 630여명과 48개 관련 단체들이 참여한 이 음반작업은 한국 전통음악과 서양 고전음악,창작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망라하고 있다.9번째로 출시한 이번 시리즈를 포함해 모두 142장이 나왔다.
채수범기자 lokavid@
2002-09-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