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어린이축구대회 창설
수정 2002-09-05 00:00
입력 2002-09-05 00:00
마포구는 ‘구청장배 어린이 축구대회’를 매년 9월에 열기로 했다고 4일밝혔다.마포구는 월드컵 주경기장이 위치한 개최구로서 축구 꿈나무 육성과 함께 어린이들에게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대회를 마련했다.
첫 대회는 오는 8일과 15일 이틀동안 ‘서울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지역내 20개 초등학교 가운데 15개팀이 참여한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2-09-0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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