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동정/ 47일간 日방문 마치고 귀국
수정 2002-09-05 00:00
입력 2002-09-05 00:00
일본에서는 부인 홍라희(洪羅姬)여사와 함께 도쿄의 한 호텔에 묵었다.아들 이재용(李在鎔) 삼성전자 상무보는 미국·멕시코 출장중이어서 합류하지 못했다.그룹에서는 김준 비서팀장(상무급)만 대동했다.와세다대학 재학시절 이후 인연을 맺은 지인 및 일본 주요 그룹 회장을 두루 만나 경영구상을 했다.
당분간은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으로서 오는 29일 개막되는 아시안게임 관련업무에 전념할 계획이다.
박건승기자 ksp@
2002-09-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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