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대위 ‘살신성인’, 고립 주민 구하다 급류에 실종
수정 2002-09-02 00:00
입력 2002-09-02 00:00
한편 육군은 이날 재해통제본부를 가동,태풍피해 복구에 나섰다.특히 피해가 극심한 강릉시 인근에 군장병 8000여명을 동원하고,굴삭기와 덤프트럭 등 중장비 240여대를 집중 투입해 침수지역 복구를 지원했다.
오석영기자 palbati@
2002-09-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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