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자료제출 전면 거부”공무원직장협의회 결의
수정 2002-08-31 00:00
입력 2002-08-31 00:00
이들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이 시간 이후로 국감 자료제출을 전면 거부하겠다.”며 “국감을 강행할 경우 단체행동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대신 “국회가 지자체를 조사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국정조사권을 발동해 실시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31일 국회의장을 방문,성명서를 전달하고 해당 시·도지사 및 의장단에 공문을 보내 자료 제출 등 국감거부에 대한 협조를 요청키로 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2-08-3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