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모금 수재의연금 186억 김해 이재민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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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8-31 00:00
입력 2002-08-31 00:00
전국재해대책협의회(회장 崔鶴來)는 30일 정부지원 구호금과 별도로 언론사가 모으고 있는 수재의연금중 1차분 186억원을 경남 김해 등 전국 수해피해 이재민에게 지원했다.

1차 지원분은 이날 현재 전국 언론기관에 기탁된 수재의연금 236억원(ARS 15억 8000만원 제외) 가운데 일부이다.

노주석기자 joo@
2002-08-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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