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이복동생 김현 북한 후계자로 급부상”일본 지지통신 분석
수정 2002-08-31 00:00
입력 2002-08-31 00:00
이 소식통의 말이 사실일 경우 김현이 김 위원장의 장남 김정남(30)을 대신해 ‘후계자’로 새로 부상,후계자 경쟁이 혼돈 양상을 보일 가능성도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평양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간부교육 담당자가 선전 담당 책임자로 ‘김현 동지’이름을 거론하면서 그의 발언을 소개했는데,이는 김현이 선전 선동부 책임자로 임명된 사실을 당내에알리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marry01@
2002-08-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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