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김윤 대표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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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8-30 00:00
입력 2002-08-30 00:00
㈜삼양사는 29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김윤(金鈗·사진)대표이사 부회장을 재선임하고 사외이사로 신찬수(申瓚秀)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을 선임했다.

또 이백의(李栢儀)무역BU장,곽철호(郭哲浩)의약지원팀장,이진용(李賑鏞)사업개발팀장을 각각 상무로 승진,발령했다.

정은주기자 ejung@
2002-08-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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