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 데이콤과 컨소시엄 파워콤 3차입찰 참여 각서
수정 2002-08-28 00:00
입력 2002-08-28 00:00
파워콤 3차 입찰에는 데이콤,하나로통신,온세통신,미국계 투자펀드사인 칼라힐 등이 의향서(LOI)를 제출했다.
두루넷의 지분참여 규모는 데이콤에 할당된 컨소시엄 참여분의 일부로 100억여원이다.
정기홍기자 hong@
2002-08-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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