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씨 허위주장 고소”김인종前기획관 기자회견
수정 2002-08-24 00:00
입력 2002-08-24 00:00
김대업씨는 기무·헌병 등 기관비리에 대한 98∼99년 군검찰 내사중단 의혹의 핵심인물로 김인종씨를 지목해 왔다.김인종씨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아들의 병역면제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아들의 병역비리를 숨기기 위해 수사팀을 해체했다는 것은 근거없는 얘기”라고 주장했다.
조태성 오석영기자
2002-08-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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