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탈북지원 韓·美목사 2명 곧 기소
수정 2002-08-24 00:00
입력 2002-08-24 00:00
중국 소식통들은 이들 목사 2명이 불법으로 국경을 넘는 탈북자들을 도운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고 밝혔다.
또 한국인 천기원 전도사가 지난해 12월 중국-몽골 국경지대까지 데려왔으나 중국 공안에 발각돼 체포된 12명의 탈북자들은 현재 중국 내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하지만 이들 12명이 지린성 투먼(圖們)시 지역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2002-08-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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