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성폭행 고교교사 영장
수정 2002-08-23 00:00
입력 2002-08-23 00:00
김씨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학급 반장인 이모(16)양과 이양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여름방학 간부수련회에 꼭 참석해야 한다.”고 말한 뒤 이양을 인천 월미도로 데려가 술을 강제로 먹이고 여관에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2-08-23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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