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선 기관장 송환
수정 2002-08-22 00:00
입력 2002-08-22 00:00
대한적십자사(총재 徐英勳)는 이날 오후 서영훈 총재 명의로 북측 장재언(張在彦) 적십자회중앙위원장에게 보낸 전통문에서 “이씨가 북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인도적 입장에서 판문점을 통해 송환한다.”고 송환 배경을 통보했다.이씨의 판문점 송환은 오후 4시쯤 이뤄졌다.
박록삼기자
2002-08-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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