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국산 초음속훈련기 시험비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8-21 00:00
입력 2002-08-21 00:00
국내 최초의 초음속 고등훈련기인 T-50(일명 골든 이글)이 20일 경남 사천공군비행장에서 첫 시험비행을 위해 이륙하고 있다.이번 비행의 성공으로 우리나라는 초음속 항공기 제작기술을 보유한 12번째 국가가 됐다.T-50 제작을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은 지난 97년도부터 미국 록히드 마틴사와 공동연구를 실시했다.

연합
2002-08-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