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리 자녀 위장전입 의혹
수정 2002-08-20 00:00
입력 2002-08-20 00:00
19일 장 서리 일가의 주민등록초본 등을 보면 장 서리의 부인과 아들, 딸은 각각 초등학교 입학 직전인 87년과 88년 12월 주민등록이 당시 매일경제신문 이사 백모씨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로 이전됐다.그러나 이들은 초등학교 입학 후에 다시 안암동 장 서리의 자택으로 주민등록을 옮겼다.
이에 대해 총리실측은 “위장전입 의혹 등 모든 의혹에 대해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밝히겠다.”며 직접적인 해명을 하지 않았다.
최광숙기자 bori@
2002-08-2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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