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지도자중 최고연봉자 홍콩의 둥젠화
수정 2002-08-20 00:00
입력 2002-08-20 00:00
고촉통(吳作棟) 싱가포르 총리는 2000년까지만 해도 100만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았으나 지난해 경기침체를 이유로 60만달러로 감봉당해 2위에 머물렀다.
한편 아시아에서 연봉을 가장 적게 받는 지도자는 베트남의 천득렁 대통령으로 연봉이 1650(198만원)달러에 불과했다.
2002-08-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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