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피플은 해상난민 순씨일가는 단순귀순”
수정 2002-08-20 00:00
입력 2002-08-20 00:00
월남패망 후 해상을 떠돈 보트 피플이 대표적 사례다.따라서 이 말의 정서적 의미는 탈출지의 붕괴를 전제로 깔게 된다.정부 당국자는 이번 탈북자는 ‘1회성 단순 귀순자’라고 풀이했다.
2002-08-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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