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 김재섭 회장 별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8-19 00:00
입력 2002-08-19 00:00
영창악기 김재섭(金在燮) 회장이 17일 오전 4시15분 숙환으로 별세했다.83세.고(故) 김 회장은 1956년 인천에 영창악기제조㈜를 설립,세계 정상의 피아노 제조업체로 키웠다.87년에는 5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한국악기공업협회 회장과 인천지방관리공단 이사장을 역임했다.유족으로는 부인 김동복(金東福)씨와 장남 김재룡(金載龍) 영창악기 사장 등 1남 3녀가 있다.빈소는 삼성서울병원이며 영결식은 19일 오전 7시 영창악기 본사 공장에서 열릴 예정.(031)945-3226.
2002-08-1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