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I 송재빈씨 보석, 법원 “”최 게이트와 관련없어””
수정 2002-08-17 00:00
입력 2002-08-17 00:00
재판부는 “증거 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고 혐의가 회사자금을 횡령한 것으로 기소 내용이 재판이 진행중인 ‘최규선 게이트’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 보석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송 피고인은 지난 2000년 5∼6월 타이거풀스 유상증자 대금 8억4000만원을 개인적인 채무변제로 사용하는 등 16억8000만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2-08-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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